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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인증음식점 대상 영업주 교육 실시
제4차 산업혁명에 따른 외식업의 미래, 음악을 통한 힐링의 시간
구형석 기자   |   2023.11.23 [17:00]

▲ 충북도청사


[골든타임즈=구형석 기자] 충청북도는 23일 자치연수원 도민교육관 대강당에서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대물림 음식업소 ▲밥맛 좋은 집 ▲우수모범업소 영업주 15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경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 초청 강연으로 진행됐으며, 위생적이고 건강한 음식점 육성을 위한 음식점 위생등급제, 나트륨 줄이기 실천 등의 도정 사업 홍보도 진행됐고, 충북을 대표하는 맛집 육성 및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를 위한 사례발표 등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충북도 이미영 식의약안전과장은 “이번 교육은 도 인증음식점에 대한 경쟁력 확보와 가치 제고를 통해 충북을 대표하는 명품업소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앞으로도 수준 높은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충북 대표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충북에는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913개소, 대물림 음식업소 52개소, 밥맛 좋은 집 163개소, 우수모범업소가 96개소가 지정되어 운영 중이며, 지역의 대표 음식점으로서의 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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