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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카나호텔X한국청소년재단」 ‘THE CLASSIC 2023’ 더 뮤즈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감동의 하모니
- 12월 7일, 동덕여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정기연주회 열어
- 청소년들의 손끝에서 울려 퍼지는 가슴 따뜻한 멜로디 선사
조규원 기자   |   2023.12.04 [22:19]



[골든타임즈=조규원 기자] 한국청소년재단(이사장 김병후)은 오는 12월 7일, 서울 성북구 동덕여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더 뮤즈 청소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THE CLASSIC 2023’을 선보인다.


‘더 뮤즈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토스카나 호텔 사회공헌 프로그램 ‘미래로 이어지는 펀드’ 사업으로 한국청소년재단과 파트너십을 맺고 2022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사단법인 서울오케스트라와 업무협약을 통해 성북구립 월곡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들에게 질 높은 음악교육을 제공하였다.


‘THE CLASSIC 2023’에서는 40여명의 청소년 단원들과 지도 강사가 참여하며 합주 5곡과 플루트, 트럼펫, 바이올린 3개 파트의 앙상블, 김지희 기타리스트의 특별연주, 백파이프 연주자 문장탁과의 특별협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김병후 이사장은 “땀과 노력으로 준비해온 청소년들과 더불어 믿음으로 지원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청소년들이 예술과 함께하며 문화의 즐거움을 향유하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적 경험과 감동적인 순간을 함께 나누게 될 이번 연주회는 음악에 관심이 있는 분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공연관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월곡청소년센터 홈페이지(www.wgyouth.or.kr) 및 대표전화(02-943-9025)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사)한국청소년재단은 ‘세상을 바꾸는 것은 사람이고, 사람을 바꾸는 것은 교육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 교육 및 장학 사업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18개소의 산하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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